유흥알바 룸알바를 찾으시는분들을 꼭 읽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의 여러 유흥업소에서 영업팀과 유흥 알바팀을 만들어 팀장을 하고 있는 “이부장”라고 합니다.현재는 텐카페에서 영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한명이서 여러 업소에서 영업을 하는것이 아니라 맘이 맞는 사람들과 유흥 알바 팀을 꾸려서 강남의 거의 모든 업종에서 손님을 받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팀은 보도가 아닌 일반 퍼블릭룸에서부터 텐카페 , 셔츠룸 , 레깅스룸, 텐프로,쩜오 등등 업종별로 실무를 뛰고 있고 가게에서 상주를 하고 있는 마담과 영업진,간부들입니다.

보통 처음 유흥알 바나 밤알바를 시작하실때 자신과 맞는 업소를 찾기위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업소를 옮겨 다니시거나 말도 안되는 적은 페이를 받고 일하시는분들과 처음일을 시작하다보니 가게적응에 어려움이 있으신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희 팀은 최소 경력 10년이상으로 면접후 본인 스타일에 맞는 가게로 맞춰드립니다. 페이는 현재 본인 상황에서 최고로 벌수 있는 가게로 일할수있게 해드리며 또 가게마다 실무진들은 전부 경력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처음일하시는분들도 적응하시기 어렵지 않게 옆에서 하나 하나 케어해드립니다.

외모에 자신이있다면 텐카페 구인 텐프로에서 최고월급또는 보장을 받으실수있게 해드립니다 또 외모가 자신이 없으셔도 저희가 다 셋팅해드리니 끼만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20세이상이면 24시간 문자,카톡,전화 편하게 문의주세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부장올림

010-9979-5544

텐카페 구인

텐프로 취재 일기

텐프로 업소에서 3년 동안 일했던 여성 A 씨가 자신의 체험기를 유흥 사이트에 연재해 화제를 모았다.

유흥가에서 최고급 룸살롱을 지칭하는 대표적 단어인 ‘텐프로’. 흔히 일반 클럽 위에 ‘쩜오’(15%), 쩜오 위에 텐프로(10%)가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젠 텐프로도 특별한 사람들만이 가는 최고급 룸살롱은 아니다. 어느 틈엔가 ‘대중화’되어 술 좋아하는 한량들끼리 과욕을 부려 한번쯤 가보는 고급 술집이라 해야 할까. 그래도 한때는 알음알음 소개로만 찾아가야 했던, ‘보통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게 조용히 영업하던 룸살롱이 바로 텐프로다.

실제로 아직까지 손님을 가려 받는 텐프로 업소도 상당수다. 그래서인지 지명손님이라 해도 연예인이나 고위층, 전문직 아니면 밖에선 상대도 안 할 정도로 콧대가 높은 텐프로 업소 아가씨들. 그러나 겉으론 화려하고 귀족처럼 살아가는 그녀들의 생활도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결코 만만치 않다.

올해 나이 28세로 화류계에 몸담은 지 10년째이고 그중 텐프로 업소에서만 3년을 보냈다는 여성 A 씨. 업소에 다니며 대학을 마쳤고 이젠 다른 길을 모색하고 있다는 그녀는 얼마 전 한 유흥 관련 사이트에 자신의 체험기를 올려 잔잔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녀가 고백한 화류계 입문과 은퇴 과정을 들여다보면 베일에 가려졌던 텐프로 아가씨들의 리얼한 삶과 최고급 술집의 숨겨진 단면이 여실히 드러난다.

“나이 어릴 때는 내 나이 또래보다 큰돈을 만질 수 있고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물 쓰듯 써도 다시 생기고 해서 좋았죠. 근데 지금은 (다른 일하는) 내 또래보다 능력도 없고 몇 달만 쉬면 바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처지예요. 지금은 몸도 많이 안 좋고 체력도 버텨주질 않네요.”

그녀는 이제는 쉬고 싶다며 체험기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24세 되던 해에 처음 텐프로의 세계에 발을 들여놨다고 했다. 그후 텐프로 업소에서 일한 기간만 3년 남짓. 중간 중간 학교 수업과 대학원 준비 때문에 쉬기도 했으니 순수하게 일한 기간만 따지면 만 1년쯤 된다고 한다. 이 기간 동안 번 돈은 2억 2000만 원 정도. 그러나 지금 그녀에게 남아 있는 건 명품 옷과 명품 가방이 가득한 옷장, 그리고 예전 스폰서가 내어준 1억짜리 전세 아파트가 전부라고 한다.

“처음엔 그저 한 1년 바짝 벌고 시집가려는 생각에 시작했어요. 같은 과 친구와 함께 면접 보러 갔는데 마담 언니가 100만 원짜리 수표 12장을 꺼내 놓으며 오늘부터 일하자고 하더라고요. 한 달 용돈이 100만 원인데 제 1년치 용돈을 한 달 월급으로 준 거죠. 그날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

첫 달 월급으로 받은 1200만 원은 코 성형과 피부 관리, 명품 가방과 신발, 옷을 사는 데 다 썼다고 했다. 다행히 ‘지명’도 많이 받고 손님들 반응도 좋아 수입은 나날이 늘어났다. 집안이 못 사는 편은 아니었지만 외제차도 끌고 다니고 싶고 명품도 거리낌 없이 사고 싶었던 그녀. 당시엔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준 마담언니가 구세주와도 같았다고 말한다.

“첫 주에 받은 개인 팁만 300만 원이었어요. 텐(프로) 신인으로서는 꽤 높은 편이었죠. 월급으로 1200만 원 받으면 하루에 룸 6~7개 정도는 돌아야 하는데 전 17일 만에 내 월급 값을 다 했죠. 첫 달에 차도 생겼어요. 가게에 자주 오던 오빠(손님)가 아우디를 뽑아주더라고요. 오빠에게 뭘 바라냐고 했더니 해외여행 한번 가자더군요.”

두 번째 달에는 1400만 원, 그 다음 달은 1500만 원…. 익숙해지니 일도 점점 쉽게 느껴졌고 그녀의 인기만큼이나 월급도 점점 올랐다. 그녀는 지명 손님들이 압구정의 유명 백화점에 불러내서 명품을 선물로 사줘 당시엔 옷이나 가방, 구두 등을 자기 돈으로 산 적이 없다고 한다. 청순가련형의 외모 덕에 지명 손님이 줄을 이을 정도로 인기도 많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 함께 일하는 언니들도 예뻐했다고 했다.

“언니들이 손님 앞에서 ‘쟤는 가방 바뀌는 걸 못 봤어’라든가 ‘쟤는 얼굴은 예쁜데 옷을 잘 못 입는다’라는 등의 얘기를 하면 오빠들이 다음 날 백화점으로 불러내 쇼핑시켜 주더라고요.”

그녀가 처음으로 강남에서 자취를 시작했을 때엔 논현동에서 가구점을 몇 곳 운영하던 손님이 가구를 풀세트로 해결해 주었고 또 다른 손님은 모든 가전제품을 선물해주었다. 한 달에 140만 원 하는 오피스텔의 월세까지 대신 내주는 손님도 있었다.

남자의 뻔한 속셈이 다 보이지만 이곳 아가씨들 역시 명품과 돈에 대한 유혹을 이기기는 힘들다. 주는 만큼 다 받는 그녀들. 이런 점에서 ‘텐프로는 2차를 가지 않는다’는 속설은 사실과 다르다. 아가씨에게 월급 이상의 돈을 주면서 세컨드로 들어앉히는 일도 적지 않다고 한다. 해외여행을 가는 것 정도는 예삿일이라고 했다.

제게 아우디를 사 준 오빠와 함께 약속대로 홍콩에 갔었는데 펜디, 샤넬, 구찌 이런 명품을 가격 상관 말고 제가 원하는 대로 마음껏 고르라고 하더군요. 침대에서도 완전히 제게 빠져버린 오빠는 정말 돈이 안 아까운 듯 아낌없이 주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그러더군요. 한 달에 2000만 원 줄 테니 가게 나가지 말라고.”

원래 텐프로의 세계에서 지명 손님과 연애 감정을 갖는 것은 금물. 결국 언제나 상처받는 쪽은 여성이기 때문이다. 남자가 너무 집착해 영업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부지기수라고 한다.

“처음엔 남자 쪽에서 좋다고 날뛰고 어쩌고 해도 그 감정이 식고 나면 제아무리 텐프로 아가씨라 해도 남자들 눈엔 헤픈 술집 여자에 불과할 뿐이죠.”

그러나 꽤 많은 텐프로 아가씨들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게 현실이라고 한다. 비록 유흥가지만 ‘대한민국 상위 10%’답게 그녀들은 결혼 상대를 고르듯 상대 남자를 고른다고. 돈만이 아니라 집안, 외모, 학벌, 갖고 있는 차까지 조목조목 다 따져가며 자신이 끌리는 남자를 골라 사귄다는 것. A 씨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꽤 괜찮게 생긴 명품족 남성’과 사귄 적이 있다고 했다. 그것도 자신이 텐프로 아가씨임을 알리지 않은 채.

그녀는 텐프로 업소에 다니는 걸 알고 사귀느냐 아니면 모르고 사귀느냐에 따라 남자의 태도가 천지차이라고 말한다. 알고도 다 이해한다며 아량을 보이는 남자들은 텐프로 아가씨의 돈을 노리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속이고 만나게 될 경우 역시 ‘해피엔딩’은 거의 없다고 한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남자들의 태도는 십중팔구 백팔십도 돌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느 날 룸에 들어갔다가 사귀던 ‘남친’과 맞닥뜨린 적이 있었어요. 제게 그러더군요. ‘내가 그렇게 궁하게 했냐’고. ‘다음엔 아가씨와 손님으로 만나자’고. 그 말 듣고 그 자리에서 30분간 울었어요. 충격으로 한동안 일도 그만두고 학교 공부에만 매달렸죠.”

물론 직업을 알고 만난 경우라도 다른 사례가 있긴 했다. 기러기 아빠였던 한 40대 남자. 부인이 바람이 나 이혼하고 클럽을 전전하며 외로움을 달래던 이였다. 그는 ‘성불구’라는 비밀을 지켜주고 6개월 계약 연애를 하는 조건으로 A 씨에게 거액을 제시했다고 한다.

“함께 보드게임 하고 손잡고 산책도 하고, 손만 꼭 잡고 자기도 하고 유럽 여행도 함께 가고 정말 연애다운 연애를 했어요. 오빠는 계약 기간이 끝나자 제 미래를 위해 좋은 사람 만나라며 떠나갔지만 지금 생각하면 제가 많이 사랑했던 것 같아요.”

남들 연봉 이상을 한 달에 버는 그녀들이지만 “정작 남는 게 없다”고 말하는 건 그만큼 ‘유지비’가 많이 들기 때문이란다. 피부, 네일 관리는 기본, 매일 머리하고 트렌드에 맞춰 얼굴까지 손보려면 돈이 이만 저만 드는 게 아니라고 한다.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연예계에도 욕심이 있던 그녀도 예외는 아니었다.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카메라발’ 안 받는다는 얘기에 곧바로 1000만 원을 들여서 안면윤곽수술을 받기도 했다. 연예계 입문을 위해서 기획사에 들어가게 되면 이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지만 일을 계속하면 오히려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는 곳 또한 이 세계라고 한다. 방송국 PD의 눈에 들어 VJ로 데뷔하게 된 그녀의 아는 언니는 방송을 타기 시작하면서 바로 월급이 500만 원이나 올랐다고 했다.

3년 동안 텐프로 업소에서 일하면서 대학을 마친 그녀는 이제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모아놓은 돈이 없어 걱정이라고 한다.

“3년간 모은 돈이요? 없어요. 가게에서 번 돈은 모래알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버렸고 (남은 건) 명품 옷, 가방, 시계, 구두가 전부입니다. 카드빚 없는 게 그나마 다행이죠.”

A 씨는 고민 끝에 최근 한 기획사와 계약을 했다고 한다. 사정이 어렵더라도 이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정말 열심히 살고 싶기 때문이란다. 연예인으로 성공하는 것이 그녀의 소망이다.

“이젠 밤세계를 떠나 조금 더 떳떳하게 살고 싶어요. 언젠가 저도 진짜 연기자로 불릴 날이 있겠죠.”

그녀가 쓴 기나긴 일기를 모두 읽은 사람들은 피상적으로만 알던 텐프로 여인들의 생활상을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한다. 한 줄 한 줄 쓰인 글들 사이에 스며 있는 여리고 애잔한 마음을 함께 읽을 수 있었다며 그녀가 부디 소망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 달에 월급 1600만 원으로 생활하던 네가 이 바닥을 떠나 어떻게 생활하겠냐고들 하세요. 하지만 1600만 원 받을 때는 1000만 원은 몸을 치장하는 데에, 600만 원은 유흥비와 집세 등에 쓰느라 남는 것이 없었지만 지금은 아무 것도 필요 없어요. 교통카드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운전할 때는 몰랐던 서울 풍경들을 구경합니다. 근데 아름답더라고요, 제가 그동안 알던 밤의 서울보다 요즘 대하게 되는 맨얼굴의 서울이.’

강남 텐프로 이부장 일기

연봉 10억 원. 10대 대기업에 재직 중인 고위급 임원 연봉이 아니다. 강남 유명 텐프로 13명을 관리하는 ‘대마담’ 한 명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이다. 2012년 국내 상위 100대 기업 임원의 평균 연봉이 약 15억 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액수다. 이쯤 되면 자연스럽게 의문이 생긴다. ‘과연 사실일까.’

최근 강남에 위치한 한 ‘기업형’ 풀살롱이 경찰에 적발되면서 화류사업이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다. 9층짜리 건물이 통째로 풀살롱으로 운영되는 등 유흥사업이 점차 기업화돼 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해당 업계에 오가는 돈만 수십조 원에 달한 것으로 업계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불경기에도 화류계는 호황이다’란 말이 통설이 되어가고 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대마담의 연봉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중간 관리자’ 격인 대마담 없이는 기업형 풀살롱을 비롯해 고급 텐프로 사업들이 유지되기 힘들다는 게 그 이유다. 텐프로 아가씨가 ‘꽃’이라면 대마담은 ‘정원사’라는 것.

현재 강남에서 운영 중인 텐프로 업소는 10여 곳으로 알려졌다. 텐프로의 황금기로 불리던 2000년도 초반에 비해 절반 가까이 업소 수가 감소했지만 대마담들의 연봉 수치는 오히려 증가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귀띔이다.

역사가 깊을수록 영업 노하우는 다양해지는 법. 고위층 손님을 상대로 한 접대 방법이 체계화돼 있지 않던 과거엔 억대의 외상값을 뜯기거나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돼 쇠고랑을 차는 일도 있었지만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과거 전성기를 구가했던 대마담들이 최근 은퇴하고 20~30대 후반의 젊은 대마담들이 대거 수혈되면서부터다.

현직 대마담들은 무작정 ‘손님은 왕이다’ 식으로 영업을 하던 선배들과는 달리 직업별로 고객을 분리해 맞춤형 영업을 하며 텐프로의 부흥을 노리고 있다.

그렇다면 대마담들과 가장 유착된 손님은 어떤 직업에 종사하고 있을까. 대마담들이 가장 선호하는 손님은 건설업자라고 한다. 이유는 역시 돈.

대마담 김 아무개 씨(34)는 “건설업자들의 돈 씀씀이는 따라올 수 없다. 한번 와서 5000만 원은 기본으로 쓰고 가는 VIP 손님들이다. 다른 사업가들은 보통 외상을 많이 걸어놓는데 건설업자들은 당일 현금 박치기를 하는 화끈한 면모를 보여 대마담들이 가장 선호하는 고객”이라면서 “대다수 대마담들은 아무리 유명한 정치인이 와도 건설업자 옆에 붙어서 시중을 든다”고 말했다.

건설업자 1명만 단골로 만들어도 안정적인 매상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건설업자 맞춤형 영업 전략도 등장했다. 이른바 ‘아가씨 장사’가 그것.

2차 성매매가 없는 텐프로지만 ‘통 큰’ 건설업자가 오면 사정은 달라진다고 한다. 대마담들이 술에 취한 아가씨를 건설업자 고객의 차에 ‘은밀히’ 태워 주는 식으로 ‘2차 서비스’를 해준다는 것.

대마담 김 씨는 “이런 서비스는 건설업자와 같은 VIP 손님에게만 제공된다. 이 바닥에선 ‘아가씨 장사’, ‘아가씨를 실어 보낸다’라고 표현하는데 나중에 아가씨들에게 서운한 소리를 듣게 되더라도 대마담 입장에선 고객 만족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요즘은 ‘묶어주기’가 뜬다고 한다. ‘에이스’(1급) 텐프로를 다른 룸에 보내지 않고 오직 VIP 손님 곁을 지키게 하는 서비스의 일종이다. 가능하다면 ‘에이스’를 여러 룸에 투입시켜야 대마담 수중에 많은 돈이 떨어질 수 있지만 VIP 고객의 요청이 들어오면 ‘단돈’ 150만~200만 원에도 VIP 곁에 ‘묶어둔다’는 것.

대마담들이 두 번째로 선호하는 손님은 조폭 출신의 사업가다.

대마담 정 아무개 씨(38)는 “조폭 출신들은 이 바닥 생리를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뒤끝이 없다. 게다가 대부분 사업으로 졸부가 된 경우가 많아 돈도 팍팍 쓴다”며 “무엇보다 유명 인사들과의 인맥이 많은 것도 조폭 출신들의 강점이다. 정치인, 재계 인사, 학자 등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손님들을 새로 물어다 주기 때문에 대마담들이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반면 대마담들이 기피하는 직업군들도 있다. 가장 악명 높은 직업군으로는 ‘검사’가 꼽혔다.

대마담들 다수는 “매일 강력 범죄들을 조사해서 그런지 그 바닥의 비열한 수법은 다 배워서 따라하는 것 같다. 업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아가씨를 상대로 푸는 변태들도 많고, 외상을 하고도 갚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라 가장 기피하는 직업군”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특히 검사가 와서 외상을 했을 때 솔직히 ‘갚으라’는 말을 꺼내기가 어렵다. 그래서 그냥 액땜했다치고 받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치인들은 검사처럼 악랄하게 구는 일은 별로 없는 대신 허세가 심하고 지갑이 얇아서 ‘속빈 강정’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때문에 정치인이 오면 그 옆에 붙어있는 조폭 출신 사업가들에게 더 신경을 쓰는 게 노하우라면 노하우.

연예인도 기피대상 손님 상위권에 올랐다. 반반한 외모로 아가씨들을 홀려놓고 돈을 떼어먹는 일이 다반사라는 게 그 이유다.

대마담 안 아무개 씨(40)는 “연예인 손님들은 ‘소속사에 말해 아가씨들을 데뷔시켜줄 수도 있다’는 식으로 사람을 홀려놓는 일이 많다. 설마하면서도 다들 귀가 솔깃해져 비위를 맞추다가 억대 사기를 당하는 아가씨들도 상당수”라고 귀띔했다. 이와 관련 최근 전직 유명 아이돌 스타에게 사기를 당한 사람들 중에 텐프로 아가씨도 포함돼 있다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한다.

이처럼 고급 손님들의 비위를 맞춰야하는 텐프로 대마담이지만 그래도 그들 나름의 자부심은 있다.

대마담 이 아무개 씨(30)는 “근래 화제가 된 ‘기업형’ 풀살롱 마담들과 비교해보면 답이 나온다. 괜히 ‘대’마담이라고 불리는 게 아니다. 그만큼 모시는 손님의 퀄리티가 다르다. 논개, 황진이가 현대에도 있었으면 텐프로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씨는 “텐프로 출신 대마담이 풀살롱 마담이 될 순 있어도 풀살롱 출신이 텐프로 대마담이 되는 일은 불가능하다”며 화류계에도 엄연히 계층구조가 형성돼 있고 수직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풀살롱 마담들와 텐프로 대마담 사이에 분명한 차이점은 있었다.

풀살롱 마담의 경우 일반인 직장인 남성들을 주고객으로 하다 보니 텐프로 대마담이 월 억대 수입을 벌어들일 때 1500만 원 정도를 간신히 수금하는 형편이었다. VIP 손님에게 양말, 펜과 같은 소소한 선물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호객행위도 텐프로의 세계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이에 대해 풀살롱 마담 김 아무개 씨(28)는 “호객 문자 1만 건을 날리면 2~3명 일반인 직장 남성 손님이 걸려드는데 이들이 쓰는 돈이 많아봤자 1인당 40만~50만 원선이다. 단골들 수준이 이러니 텐프로 대마담이 우리들 사이에선 ‘신의 직장’이라 불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설의 대마담들 몰락 비스토리

30억 연봉 받다 30억 빚 쫓겨…

유명 대마담 소 아무개 씨(50)는 최근 자신의 룸살롱을 접고 평범한 가정주부로 돌아갔다. 그는 2년 전 왼팔 동맥을 끊고 자살을 시도했다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1990년대 중반 텐프로가 국내 처음 도입됐을 때부터 2000년대 초·중반 전성기를 맞이할 때까지 화류계를 풍미했던 인물로 업계에선 살아있는 ‘텐프로 역사’로 통한다.

소 씨는 2000년도 초반 유명 정치인의 남동생에게 텐프로 아가씨를 공급했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히면서 이른바 ‘이 바닥’에서 크게 유명해졌다. 소 씨는 단골이었던 그 남자에게 자기가 데리고 있던 아가씨들 몇 명을 공급만 했다가 얼떨결에 함께 히로뽕을 투약하게 됐다고 한다. 예상대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은 소 씨. 하지만 거물급 남자가 집행유예를 받자 소 씨 역시 항소심에서 간신히 집행유예를 재선고 받았다고 한다. 이때 소 씨는 지인에게 “높으신 분과 연루돼 운 좋게 형을 면했다”며 허탈한 소회를 전했다고 한다.

소 씨는 2년 전 강남 R 호텔 근처에 새로이 룸살롱을 개업해 재기를 노려봤지만 매출은 여전히 신통치 않았다. 아이를 낳고 우울증에 시달린 지난 7년의 세월이 거물급 대마담 특유의 면모를 잃게 만들었다.

비운의 대마담은 또 있다. 최초로 연봉 30억 원을 찍었다던 전설의 대마담 진 아무개 씨(38)가 2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진 씨는 서울 소재 명문대를 졸업한 후 텐프로 업소에서 일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새끼마담’으로 등극해 당시 업계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명문대 출신이라는 특유의 아우라와 지적인 입담으로 이른바 알짜배기 고급 손님들에게 환심을 샀다던 진 씨. 1년 이라는 짧은 기간 내 ‘에이스’ 자리를 차지하는 건 진 씨에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평소 경영에 관심이 있었던 진 씨는 주변에서 ‘억대의 스폰을 해주겠다’는 제의들을 물리치고 20대 중반이라는 어린 나이에 유명 인사 리스트를 관리하는 대마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리스트 고객만 1000여 명, 대부분 벤처 사업가였다. 진 씨의 고객이 월마다 가게에 쓰고 간 돈이 10억 원대에 육박했고 이 중 4억 원이 진 씨의 몫으로 돌아왔다.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1인 기업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IMF가 터지며 사정은 달라졌다. 월 1억 원씩 돈을 물 쓰듯 쓰던 벤처사업가들이 대거 몰락하면서 30억 원 이상의 외상값을 수금하기 어려워졌던 것. 결국 5년간 사채업자에 쫓기게 된 진 씨는 얼마 안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업종별 티시 TC 정리 (FEAT. 셔츠룸,텐프로,텐카페,쩜오,레깅스룸,하이퍼블릭,하드코어)

안녕하세요 이부장입니다. 강남에는 너무 많은 업종과 가게가 있어서 많은분들이 티씨와 시스템에 대해서 헷갈려 하시는것 같아서 저희 영업진과 이사진들이 일하는 가게들 티씨와 시간을 간단히 정리해볼려고 합니다.

셔츠룸 TC 100.000원 1시간 20분
텐카페 TC 100.000원 3시간 (5개 더블가능)
텐프로 TC 100.000원 3시간 (7개 더블가능)
쩜오 TC 100.000원 3시간 (4개 더블가능)
레깅스룸 TC 120.000 1시간30분
하이퍼블릭 TC 120.000 2시간

텐프로 계통은 월급제 & 보장이 따로 있어서 능력에 따라서 페이가 측정되는 방식이 일반업소와는 조금 다릅니다.

또 기타 업종으로 노래방과 바도 있지만 업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어 . 노래방,바는 따로 문의하시는게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흥알바,밤알바,룸알바 하시는분들이 원하는 페이를 맞추는것에 대해 많이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그럴때는 저 이부장에게 연락주시면 빠르게 페이문제 또 가게문제를 해결해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24시간 편한시간 문의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010-9979-5544
이부장올림